울릉도에서 만나는 새로운 감성
울릉도 바다풍경펜션
울릉도 천부에서 머문 바다펜션,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바다가 도보로 딱 1분 거리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다 냄새 맡으며 산책할 수 있는 게 최고였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도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천부가 수영장도 있고 옆에 바다도 너무 깊지 않고 아이들이랑 놀기에도 좋은데, 수영하고 바로 들어와서 샤워 하기에도 너무 편해서 너무 좋아요.
천부 수영장 샤워장은 온수가 안 나오는데 여기는 엄청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수압도 굿!!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사장님 지인분께서 주신 70cm 부시리로 뜬 회!
공짜로 얻어먹었는데 살이 탄탄하고 담백해서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장님 덕분에 뜻밖의 호사를 누렸네요 ㅎㅎ
숙소 자체도 깨끗하고 편안해서 잘 쉬다 갑니다.
울릉도 오면 또 여기로 오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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