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만나는 새로운 감성
울릉도 바다풍경펜션
다녀온지 벌써 한달 넘어 늦었지만
감사한 걸 하루라도 빨리 표현하고픈~~
4월에 부부4팀이
울릉으로 출발했다.
24년도에는 칭구.언니들과 4명이
다녀왔다가 올해는 부부모임4팀이
두번째 방문했다.
오르막없는,주차장도 멋지고, 넓은 대로변길 코앞이 바다로 노을도 멋진장소.관광펜션 바다풍경으로
당연히 정했다.
먹을거리가 얼마나 풍부한지.
바다에서는
미역채취해서 말리고, 문어통발해서 삶아먹고, 뿔소라채취해서 회로먹고,죽 끓여먹고, 삶아먹고, 냉동까지해서 손주생각나 챙겨오고.
뒷동산에만 가도 부지갱이가 천지로 깔려있어 뜯어서 삼겹에 생으로도 먹고, 나물로도 싫컷먹고, 먹고 또 먹고.
3번째 울릉방문으로 첫번째는 기억도없고 두번,세번째는 바다풍경만한곳이 없어 아무생각없이 여기로 정했다.
그냥 우리집같은 느낌이든다.
일행들도 칭찬이고,
내 신랑은 톡70명에 대장인데
사진찍어 선전하고,
쥔장한테 집 수리할거 있음 해준다고.
그래서 손봐드리고ㅎㅎ
여사장이랑 갑장이라 칭구먹고
돌아왔다.
칭구 또 올게 우리팀땜에 수고했고
고맙고 감사해♡♡
담에 올 때까지 건강챙기고 있어~.
그날이 또 빨리 옴 좋겠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