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만나는 새로운 감성
울릉도 바다풍경펜션
초등학교 동창끼리 울릉여행 두번째 방문했지요.
울릉까지 쉽지않은 여행이지만 일상을 벗어던지고 자유로 가는 여행은 어디든지 설레기만 합니다.
읍이나 저동쪽으로는 복잡하기도하고
북면으로 잡은 위치는 언제나 조용하고 바다위에 공암(코끼리바위)도 있고, 송곳산도 보이니
밋밋하지 않고 방안에서도 볼 수 있으니 넘 좋지요.
숙소는 바다가 바로 코앞이라 파도소리며 저녁에 지는 노을도 바로
보이니 노을맛집입니다.
첫날은 비가 좀 내렸지만 무시하고 바베큐파틸 하며 배꼽잡고 웃었지요.
뒷날은 회파티로 동네야
떠나가라며 웃고 숙소에 다른 손님들도 함께 어울려 화기애애한 즐거운
울릉여행 이었습니다
조은방과 친절베풀어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또 뵐게요~^.